월남간 미군병사들 사이에서도 CCR이나 컨츄리조 앤 더 피쉬 같은 극반전주의자들의 가요들이 인기가 많았고

아프간간 소련병사들 사이에선 키노나 DDT 같은 완전 전쟁 극혐하는 자들의 노래가 인기가 많았던 것일까?

월남전 미군 참전용사가 신의 아들 부르는 모습이나, 아프간전 참전 소련군이 혈액형 부르는 모습 보면

뭔가 우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