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해 멸망이 천 년도 더 넘었는데압록-두만강 이북이 잃어버린 영토 느낌인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음사실 진짜로 얻지 못해서 뼈아픈 영토가 당장 북쪽에 있기도 하고유독 삼국시대에서 고구려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은 거랑 비슷한 맥락인가
없어. 환빠들이나 있겠지.
애초에 만주가 한반도 영역도 아니고 대한제국이 국체라도 잘 보전했으면 간도정도나 좀 가능성 있었고 약간 아쉬운거지
일단 북한땅 먹고 생각해보자 - dc App
간도면 모를까 만주는 좀...
연해주에도 미련이 있는데 ㅎㅎㅎ 능력이 안 되니까 조용히 있는거지 ㅋㅋㅋ
머리가 아닌 핏줄에 물어야...
사람이라는게 결국엔 공격적 유인원에 불과한 법이라 국가체급만 되면 다 레벤스라움 같은거 갈망하게 되어있음. 그게 안되니 곧휴가 안서는거지
해란강 연변쪽은 관심 좀 있는데 나머진 그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