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2세가 아들인 찰스 공을 추천하였고,

일단 테레사 메이 총리의 지지 선언이 있었다고 함.


호주는 이미 왕실 쪽이랑 접촉이 2010년대 초반부터 있었으니 지지 선언을 할 거 같고,

캐나다랑 뉴질랜드, 자메이카는 물론 싱가포르랑 말레이시아도 비슷하게 갈 거 같음.


문제는 인도, 나이지리아, 남아공이 이것을 받아들이느냐인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