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가 말 그대로 여기저기임. 사실 카더라 줏어들은 것들이고 어디가서 사실 확인할 곳도 없으니 그냥 믿거나 말거나임.

현재 군에서 운용중인건 육군용 현3, 해군용 해성2, 해성3.

사실 육군용과 해군용은 모델이 달랐는데 육군거가 개발이 잘 안되어서 해군거 육상버전으로 만든게 현3.

현3 돌아다니는 이름중에 A B C가 있는게 이 때문이란 소리가 있음. 즉 우리가 모르는 버전이 몇 개 더 있었단 소리.

개발 명칭중에 천룡이란것도 있긴 있었다 함. 사실 보안사업이라 이름을 말할수 없는 볼드모트 같은 존재가 되다보니 업체나 부서마다 임의로 이름을 붙여서 벼라별 이름이 다 있었다 함.

개 중에 보라매란 이름도 있어 한 동안 공대지란 소리도 있었음. 아무리 봐도 공군을 연상시켜서.

개발시작은 사거리지침 풀린지 얼마 안되어서 DJ 혹은 노통시절로 꽤 오래전임. 바꿔 이야기하면 개발하는데 고생 좀 했단 소리.

근데 성능개량이란 명칭의 사업도 있다 함. 양산을 돌려 말한건지, 정말 뭘 또 개량중인지는 불명.

초음속도 같은식으로 장기간에 걸쳐 보안사업으로 진행중. 이것도 장기간에 걸쳐 진행중이라 개발완료는 더 오래걸릴수 있다 함.




<내레 다스베이더 모가지 따고 데스스타 폭파하러 야빈에서 왔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