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찾기 쉬운 나라만 골랐음
한국군
방 크기와 부대 인원수에 따라 2층 침대가 빼곡히 들어가기도 하고 침대가 몇개 빠져서 6~8인실이 되기도 한다.
미군
공용 공간(간이주방+거실+화장실)을 가운데에 두고 1인실 2개가 마주보고 있는 형태이다.
육상자위대
2층침대가 들어가는 10~12인실 생활관이 절대다수를 차지한다.
인민해방군
부대 인원수나 병영의 형태에 따라 위와 같이 30~40인실이 되기도 하고 6인실이 되기도 한다.
싱가포르군
12인 1실이 표준이다.
영국군
주둔지에 따라 위와 같이 4인 1실인 곳도 있고 미군식으로 1인 1실을 보장하는 곳도 있다고 한다.
스위스군(훈련소)
스위스군 병사는 훈련소+동원예비군이 군생활 전부라 위와 같은 형태의 생활관 외는 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러시아군
위 사진은 그나마 나아진 신막사로 구막사는 2층침대가 빼곡히 들어찬 80~100인 1실 중대형 생활관이다.
태국군(훈련소로 추정)
자대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추측되지만 공개된 자료가 없다.
베트남군
특이사항으로 침대 매트리스 대신 동남아 특유의 돌돌 말리는 나무 깔판을 사용한다고 한다.
독일
위 방은 독일의 징병제 폐지 이후 마지막 징집병 2명이 살다가 전역한 방이다.
그래도 다 침대네 라떼는 침상형 소대 내무반이었는데 ㅠ_ㅠ
침상이야말로 한국군 고유 발명품임. 원조 일본군도 본토에서는 침대 썼음ㅋㅋㅋ
노랑 비닐 장판... PTSD!! PTSD!!
죄다 당직실이나 훈련소만인거지? - dc App
스위스랑 태국만 확실하지 않고 나머지는 다 자대일거임. 내가 각국 언어로 찾아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