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미스 계획용 스타십도 또 따로 있긴 한데 그건 나사에 납품하고, 스페이스X 자체는 화성을 우선시하려는 듯
아마도 달부터 먼저 간 다음 곧바로 화성 찍어서 투 트랙 갈 거 같은데 그게 스페이스X의 계획인 듯
달에 대규모 기지를 세우면 모르지만, 그렇지 않다면 굳이 달을 거치는 것이 화성으로 직접 가는 것에 비해 그다지 메리트가 크지 않다고 판단하는 것이지요.
델타v나 중력우물 개념같은거 검색해보면 달기지 만드는게 달에서 뭔가 지구와는 차원이 다른 자원을 캘수있는거 아닌이상에야 화성개척에 아무런 의미없음
아르테미스 계획용 스타십도 또 따로 있긴 한데 그건 나사에 납품하고, 스페이스X 자체는 화성을 우선시하려는 듯
아마도 달부터 먼저 간 다음 곧바로 화성 찍어서 투 트랙 갈 거 같은데 그게 스페이스X의 계획인 듯
달에 대규모 기지를 세우면 모르지만, 그렇지 않다면 굳이 달을 거치는 것이 화성으로 직접 가는 것에 비해 그다지 메리트가 크지 않다고 판단하는 것이지요.
델타v나 중력우물 개념같은거 검색해보면 달기지 만드는게 달에서 뭔가 지구와는 차원이 다른 자원을 캘수있는거 아닌이상에야 화성개척에 아무런 의미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