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극초음속 미사일 (HGV)


공중발사형인 ARRW는 예상 가격이 발 당 $15-$18million이고,




지상발사형인 LRHW, Dark Eagle 가격이 $41million인데


스타십 목표 금액이 kg당 $100에서 $150임..


텅스텐 막대 8.5톤 기준으로 기존 운반비용은 kg당 $2300으로, 총액은 발 당 20million수준이라,


너무 높은 가격과 낮은 위력으로 사실상 신의 지팡이는 사장됨.


즉 1/23, 1/15 수준으로 가격이 인하되는건데


보수적으로 잡아서 kg당 $150이라 쳤을 때,


8.5톤 텅스텐 막대 한 발에 운반비용은 약 $1.3million임. kg당 $100 기준 0.85million임


우주조약은 ICBM이랑 비슷하게 궤도를 돌지만 않고, 스타십 하나 쏠 때마다 텅스텐막대 23개씩 운반 가능하니깐


궤도 상에서 페이로드 올리고 바로 쏘는 식으로해서, 우주조약 회피하면

여러가지 유지보수 비용 고려해서 총액 $2million정도에서 (궤도병기 특성상 대부분의 비용은 운반비용이랑 연관이 있긴 하지만)


사거리 무한에 위력은 TNT 11톤급에 요격이 아예 불가능하고 대응시간도 엄청나게 짧은 무기를 쓸 수 있을듯.


참고로 $2million은 토마호크랑 비슷한 발 당 가격임


특히 미국의 적은 주로 지구 반대편에 있으니깐 미국에서 LEO에 올리고 지구 반바퀴 돌아서 떨구면 전쟁 초기에 나름 쓸 만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