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수가 15도를 넘는 술은 10ml당 1,000원 이하로 팔 수 없다.(소매가 기준)딱 이거 하나면, 희석식 소주는 메리트가 사라진다. 부어라 마셔라 하는 문화도 서너잔 정도 천천히 마시는 문화로 바뀌겠지.명분은 부어라 마셔라 하는 술 문화 혁파.그럼 증류식 소주가 희석식 소주 밀어냄.업체들이 알아서 증류식 소주 내놓고 가격이 아닌, 맛과 향으로 승부볼 걸?
주세 내려주던가
계엄사령관의 향기가 풍겨온다
주정은 어디서 추출하게요 병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