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 그 팀장이나 임원은 그냥 짤린다.
군대만 가혹한줄 아는데 일반 회사는 더 철저하고 가혹하다. 왜냐면 영업이익이 회사의 존립을 좌우하기 때문이지.
저 사단장 같은 짓거리를 일반회사에서 하면 그냥 시말서에 권고 사직이야.
그리고 잘못이 없어도 실적만 안나와도 임원급은 자리 비워줘야 한다. 월급 많이 받고 고위직이면 그만큼 책임이 많아.
면 그 팀장이나 임원은 그냥 짤린다.
군대만 가혹한줄 아는데 일반 회사는 더 철저하고 가혹하다. 왜냐면 영업이익이 회사의 존립을 좌우하기 때문이지.
저 사단장 같은 짓거리를 일반회사에서 하면 그냥 시말서에 권고 사직이야.
그리고 잘못이 없어도 실적만 안나와도 임원급은 자리 비워줘야 한다. 월급 많이 받고 고위직이면 그만큼 책임이 많아.
걍 지금 사단장 쉴드 치는 척 하면서 어그로 끄는거 같음. 무슨 사기업이랑 비교하고 있어...당연히 사기업도 업무 관련 비상 걸리면 근무 시간 의미가 없는데.
그러니까. 저 사단장은 짤려야 한다는 것임
차라리 그렇게 중요한 일이 예고되어 대기하는 거라면 좋지. 서버 장애 터졌다고 새벽 3시에 연락받고 허겁지겁 택시 부르던 직장생활도 있는데.
뭔 말도 안되는 소리냐 업무시간 끝나고 저녁에 술먹는다고 자르는 사기업이 어딨어
지시 내려왔는데 안하면 짜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