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 쪽이 꺾일 생각을 안하고 내가 잘났느니 니가 잘났느니 얘기만 해대서 진전이 없음


희석식 배척파는 거의 무슨 세상에서 존재해선 안 될 증오의 술 수준으로 어마어마하게 까대고


희석식 옹호파는 힙스터 새끼들이 지들이 공장라인 깔아주는 것도 아니면서 또 깝친다고 아예 비판 자체를 막아버림



애미 뒤졌다 이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