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항법포드 잘 안쓰고 레이더의 지형추적모드나 IRST등을 잘 조합하는 편임. 그래서 유럽에선 라팔부터의 신형기등은 모두 항법포드는 생략하고 있음
F-15K의 경우 레이더의 지형추적모드가 있고 IRST도 있어서 그런목적으로 쓸 수 있긴 하지만 두가지 정보가 그런 목적으로 융합되어 있지않아 그냥 항법포드를 사용.
그래서 KFX의 좌측 하부의 항법포드는 확정이 아니라 레이더의 지형추적모드와 저고도침투항법목적의 정보융합이 잘 되지 않았을 경우 쓰려고 만든 보험정도로 본다는 썰.
실제로도 KFX관련기술 개발과제를 보면 AESA, EOTGP, EW장비였지 항법포드는 없었음.
원래 aesa애서 역할을 해야하는데. 래이더 완성이 미완이라 완성전까지는 쓸려고 하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