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당시 북한군 t-34전차부대가 수원에 들어오자 상부(한강 인도교 끊은 최창식 대령이란 말도 있고, 채병덕이란 말도 있음)에서 장안문을 폭파시켜 잔해를 바이게이트로 삼고 농성을 하라는 지시를 내림
한편 퇴각해 수원에 주둔하고 있던 육군본부를 지키던 수도사단 이종찬 장군은 폭파시키지 말고 화성 성벽 내부에 엄폐해있으란 명령을 내렸고 전차와 보병부대가 들어오자 폭발물과 수류탄으로 무차별 공격해 전차 몇대를 까부수고 적이 퇴각하는 사이에 철수했다 들음

그래서 장안문(속칭 북문) 내부에 들어가면 당시 총탄자국이 남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