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 경보기 작동원리가 3단 짜리 모듈에 그 중 하나가 배터리, 하나가 화학물 감지기, 하나는 뭐 선 꼽는 통신 그런 걸로 기억하는데

조기 경보기 이새끼 웃긴 점이

화학물을 탐지하는 방식이 이 경보기 안으로 화학 기체가 와서 후루룩 흡입되는 방식이라

경보기 < 이새끼가 울렸다는 건 그걸 조작하고 있는 병사는 대응할 틈도 없이 이미 죽었다는 의미임

그러고나서 경보기 위치 기준 100m였나 뒤에 있는 병력들까지 평균적으로 화학물이 도달할 수 있는 시간 계산해서

조작하고 있던 병사는 죽고 후방 병력들이 mopp 적용하는 거

화생방 교육가서 이거 듣고 실화인가 싶었음

이상적으로는 조작병은 애초에 방독면이랑 화생방복 다 입고 조작하는게 맞겠지만 "경보기"인 만큼 진짜 화생방이 터진지도 모르는데 실전 터지면 입고 다니진 않을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