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접이라기엔 좀 그렇고 당시 일본군 내에서도

\" 꼭 잡아 족칠 새끼지만 애국지사다. 지사. 대단하고 존경스럽다.\"

이런 여론이었다고 함.

에도막부 후기에 유교화된 사무라이 정신의 연장선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