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관시절 GOP 철책선 있으면서 대북전단뜰때마다 씨발거리긴 했어도 이렇게 좆같진 않았음

대북전단날리는새끼 목격한다? 아 그냥 바로 그섹타예하 철책선 A형근무준비하고 즉각대기포병부대애들 비상걸림ㅋㅋ

가끔 지휘관 삔또상했으면 비상소집건다?건다? 이지랄해서 주말에도 전화통붙잡고 출근준비하기도했고


근데 그때 대북전단 올라갑니다 할때마다 소초부터 사단지통실까지 씨발씨발거리면서 대기걸어도 왜하는지는 이해가 갔거든

철책에서 A형근무하는애들도 OOO 그 애미뒤진새끼 이러긴 했어도 우리가 왜 이래야 합니까라는 말은 안했음

지금은?? 출근한 사람 죄다 근데 이제 우리 모함?? 이러고있음 대체 왜 출근시켰는지 납득이 안되는거임ㅋㅋ


그렇다고 이걸 마음의 준비를 시켜준것도 아니고 밤 12시~1시에 갑자기 내일 출근하라고 하면 뭐 어떻게 해야되는거임?

우리애들도 캠핑가려고 캠핑장 예약해놓은애들부터 시작해서 지인/친지 결혼식이나 다른 행사 날린 애들, 여친이랑 데이트하려고했다가 빠꾸맞아서 하루종일 전화로 빌고있는 애들까지 죄다 손해 존나 봄. 아마 어제 결혼식한 군인들은 진짜 피눈물 흘렸을거임. 나도 결혼식할때 신랑쪽 지인 90%가 군인이었는데 그게 날아갔다? ㅋㅋ

점프했다가 걸려서 좆된애들이야 내 알바 아닌데 그냥 위수지역 내에서 일상 보내려던 애들은 영문도 모르고 씨발거리면서 출근했는데 그냥 아무것도 안하는거임ㅋㅋ 이러는데 왜 출근했냐는 말이 안나오겠냐고


이래놓고 2시간 확성기틀고 끝? 캬 즉강끝 미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