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대에 주말 비상출근을 하루 한 적이 있었는데
이때는 내 기억상으로 점프뛰다가 어떤 민간인하고 마찰이라도 빚었는지 유선상으로 민원들어왔다는 이야기가 들려와서 점프 뛰는 놈 잡으려고 한 것이거든.
그래도 그 때는 그냥 불러놓고 땡이 아니라 비상연락망 가동이 제대로 되는지, 응답은 제대로 하는지, 제시간에 튀어오는지 확인하고 실제 명령 내려 올 때 출동이 가능한지 점검만 하고 갈 사람들은 바로 퇴근한다는 겉치레는 하는 정성은 보여줬음.
지금처럼 병은 놀고 간부는 와서 우리 이제 뭐함? 이러는 일은 없었음.
핸드폰 풀기 이전 야만의 시대때도 안하던 감다뒤 넌씨눈 눈새짓을 왜 하는지 노이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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