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5neYBsO4“팬텀을 떠나보냈다”…현대화 강조하는 공군의 이중고 해결될까 [박수찬의 軍]55년간 영공을 수호했던 ‘유령 아저씨’가 7일 우리 곁을 떠났다. 1969년 첫 도입 이후 북한 공군 남하를 저지했던 F-4 팬텀(유령)이 이날 퇴역한 것이다. F-4는 멀리 떨어져 있는 적기를 레이더로 먼저 포착naver.me
저양반 뒤에서 하는말은 이상한거 같은데
Rokaf 운용하는 기체종류들은 한반도 환경에서 있을거 다있는것인데
인니 공군꼴을 못봤나
우리가 서유럽처럼 oca만 신경쓸수도 있는것도 아니고 일본처럼 dca만 신경쓸수 있는것도 아닌데 기종 많다고 뭐라 하냐
이 기자 원래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