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머전의 지옥을 겪어보고도 2머전할 깡다구가 있었다는것도 그렇고

살육의 규모도 그렇고


그당시 유럽인들은 왜 그렇게 피에 굶주린 전투 멘탈이 있었을까..

아무리 당시 세계 수준에서는 제일 잘사는 대륙이래도...

평시에도 사는게 지금보다는 훨 거칠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