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진짜 아무 짝에도 쓰잘대기 없음.


진짜 암만 실용적인 구석을 생각해 봐도.


억지로 하나 짜내서 생각해 보면


밤중에 산 올라가서 무장공비 놀이하는 그딴거 정도?


맷돼지로 오인 받아서 총맞기는 딱 좋긴 하겟네


근데 몇번이나 장바구니에 넣었다가 뺐다 함.


쓸모가 없는데도


원래 밀덕이란게 이런거에 끌릴 수 밖에 없는 족속들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