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

1. 창칼이나 총포와 달리 소량생산하므로 현지의 조선공만 알면 되므로 기록치 않고 구전으로 전해짐.

2. 조선을 지킨 신무기라는 현대의 인식과 달리 당시에는 그다지 중요시 여기지 않음

3. 환쟁이를 대동하여 직접가서 그릴 생각까지는 없었음.


어쨌거나 사용기간이 길었음에도 상세히 묘사한 그림이나 글이 잘 없는게 이상하긴 함.


짤방은 거북선 닮은 아르마딜로

<내레 다스베이더 모가지 따고 데스스타 폭파하러 야빈에서 왔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