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
1. 창칼이나 총포와 달리 소량생산하므로 현지의 조선공만 알면 되므로 기록치 않고 구전으로 전해짐.
2. 조선을 지킨 신무기라는 현대의 인식과 달리 당시에는 그다지 중요시 여기지 않음
3. 환쟁이를 대동하여 직접가서 그릴 생각까지는 없었음.
어쨌거나 사용기간이 길었음에도 상세히 묘사한 그림이나 글이 잘 없는게 이상하긴 함.
1. 창칼이나 총포와 달리 소량생산하므로 현지의 조선공만 알면 되므로 기록치 않고 구전으로 전해짐.
2. 조선을 지킨 신무기라는 현대의 인식과 달리 당시에는 그다지 중요시 여기지 않음
3. 환쟁이를 대동하여 직접가서 그릴 생각까지는 없었음.
어쨌거나 사용기간이 길었음에도 상세히 묘사한 그림이나 글이 잘 없는게 이상하긴 함.
짤방은 거북선 닮은 아르마딜로
<내레 다스베이더 모가지 따고 데스스타 폭파하러 야빈에서 왔수다.>
시초가 전쟁통에 호다닥 만든거라?
전반적으로 군사기록이 미비
정답 : 조선의 사대부들은 군대를 천시, 그중에서도 가장 천시되는 수군은 잘 안갔기 때문에 기록이 없다
수군에 입대해야 거북선을 보던가 말던가 하지, 애초에 군대도 잘안가고 그나마 가도 육군을 가는데 사대부들이 거북선 볼일이 있나? 서인/동인/남인/북인 할것 없이 의병은 많이 했어도 거북선 본놈 없을껄?
어찌 양반 사대부가 천한 군사를 논하는가! - dc App
최소한 수군지휘한 군관들은 있잖음. 설마 기밀사항이라고 안적나
거북선이 실전에서 활약한건 임진왜란 초기~정유재란 전까지인데(정유재란이후엔 칠천량해전, 거북선이 참가한 해전이 없음) 이당시 전시수상이던 서애 류성룡도 거북선이 어찌 생겼는지 본적이 없는걸로 보이는데 후대 재상이나 관료, 육군, 의병들이 거북선이 어찌 생겨먹었는지 모르는건 당연함
태종 시절에 원래 있던 물건이라면서
특) 어느나라든 수병은 천시함
애초에 활약할일도 없던 함선인데다, 오지에 있는 갈일없는 수영에나 있을법하고, 사대부가 군대도 잘안가고 가봤자 육군을 가지 힘들고 나쁜 보직/경력에 해당하는 수영관련으론 갈일도 적은데다(애초에 육군 절도사가 아니라, 수사가 될정도면 삼정승이나 기타 정부 높은 지위엔 오르긴 글렀음). 정유재란후에 수군이 활동한건 호란때 출동한 충청수사뿐인걸로 알고 있음
왜관 앞에 정박해서 겁주는 용도로 쓰였다카더라 - dc App
사대부가 군대도 안가고 육군 안간다고 기록이 안남을거면 판옥선은 왜 남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