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총사령관 모리스 가믈랭은 독일 병력이 폴란드 쪽에 빠져있는 걸 활용해 선공을 주장함. 극방어주의에 빠진 정부가 거절.
2. 레노가 이끌던 좌파 내각과 비슷하게 지지율이 높았던 건 프랑수아 드 라 로크가 이끄는 프랑스 사회당이었고, 독일이 침공하지 않았으면 열릴 대선에서 당선 가능성이 컸음. 문제는 이 프랑스 사회당이 로크 본인은 아니라고 하지만 로버트 팩스턴 같은 사람들은 파시스트당이라고 봤다. 다시 말해 많이 치우친 우익이라는 거. 독일이 침공 안했어도 우경화됄 거였음.
3. 소뮈아 S40, 르노 R40, G1R등 새로운 전차를 실전에 배치하려고 했음. 소뮈아와 르노는 업그레이드고 G1R은 목업 전차까지 나온 전차임. 점령되고 난 후, 클레몽트 휴베르라는 사람이 SARL 42라는 소뮈아와 G1R의 특성을 결합해 전차를 개발하기도 했지만 종전 후 도태되어 개발 중단.
4. 프랑스 공방전 당시 연합군 항공기 수가 추축군 항공기 반 정도 됨. 전차나 야포가 많아도 제공권이 먹히니 답이없음. 몽고메리인가 누구는 제공권 먹히면 전투는 진거라고 말했었고, 실제로 독일 4호 전차등 장갑이 부실한 점이 많아서 중기관총에 관통된 사진도 보임. 게다가 엘랑 애들이 아예 못 싸운 건 아니여서 엘랑 포병대가 독일 기갑부대 고문했다는 기록도 있음.
5. 1944년 나치 독일군은 프랑스의 오라두르 쉬르 글란이라는 마을의 교회에 여자와 아이를 가두고 독가스를 살포함. 당시 이 같은 사건으로 하루에 주민 642명이 모숨을 잃었고, 이 가운데 15세 미만의 어린이들 205명이 포함돼 있었음. 당시 생존자는 6명에 불과함. 나중에 프랑스를 공식 방문 중인 요아힘 가우크 독일 대통령이 독일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용서를 빔. 프랑스 올랑드 때 이야기.
6. 1차대전 후에 프랑스가 기동전에 관심 가졌다는 점. 나폴레옹 때의 신박한 진격속도에 감명도 받고 엘랑 비탈에 심취해서 기병포 같은 걸 개발하려고도 했었음. 물론 현시창이라 보수적인 똥별 때문에 참호전이였고, 공업력이 시궁창이라 크리스티 현가장치 같은 걸 만들지 못함. 다만 2차대전 때 독일한테 얻어 맞고나서 교리가 다시 변함. 프랑스군은 기동전이 중심이고 독일군은 방어가 중심.
2. 레노가 이끌던 좌파 내각과 비슷하게 지지율이 높았던 건 프랑수아 드 라 로크가 이끄는 프랑스 사회당이었고, 독일이 침공하지 않았으면 열릴 대선에서 당선 가능성이 컸음. 문제는 이 프랑스 사회당이 로크 본인은 아니라고 하지만 로버트 팩스턴 같은 사람들은 파시스트당이라고 봤다. 다시 말해 많이 치우친 우익이라는 거. 독일이 침공 안했어도 우경화됄 거였음.
3. 소뮈아 S40, 르노 R40, G1R등 새로운 전차를 실전에 배치하려고 했음. 소뮈아와 르노는 업그레이드고 G1R은 목업 전차까지 나온 전차임. 점령되고 난 후, 클레몽트 휴베르라는 사람이 SARL 42라는 소뮈아와 G1R의 특성을 결합해 전차를 개발하기도 했지만 종전 후 도태되어 개발 중단.
4. 프랑스 공방전 당시 연합군 항공기 수가 추축군 항공기 반 정도 됨. 전차나 야포가 많아도 제공권이 먹히니 답이없음. 몽고메리인가 누구는 제공권 먹히면 전투는 진거라고 말했었고, 실제로 독일 4호 전차등 장갑이 부실한 점이 많아서 중기관총에 관통된 사진도 보임. 게다가 엘랑 애들이 아예 못 싸운 건 아니여서 엘랑 포병대가 독일 기갑부대 고문했다는 기록도 있음.
5. 1944년 나치 독일군은 프랑스의 오라두르 쉬르 글란이라는 마을의 교회에 여자와 아이를 가두고 독가스를 살포함. 당시 이 같은 사건으로 하루에 주민 642명이 모숨을 잃었고, 이 가운데 15세 미만의 어린이들 205명이 포함돼 있었음. 당시 생존자는 6명에 불과함. 나중에 프랑스를 공식 방문 중인 요아힘 가우크 독일 대통령이 독일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용서를 빔. 프랑스 올랑드 때 이야기.
6. 1차대전 후에 프랑스가 기동전에 관심 가졌다는 점. 나폴레옹 때의 신박한 진격속도에 감명도 받고 엘랑 비탈에 심취해서 기병포 같은 걸 개발하려고도 했었음. 물론 현시창이라 보수적인 똥별 때문에 참호전이였고, 공업력이 시궁창이라 크리스티 현가장치 같은 걸 만들지 못함. 다만 2차대전 때 독일한테 얻어 맞고나서 교리가 다시 변함. 프랑스군은 기동전이 중심이고 독일군은 방어가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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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은 재밌네. 한국전쟁 때 북한 전차에 데여서 기갑전력에 집착하게 된 한국 같음
ㄴ 요즘 장갑차에 이름 짓는 거 보면 독일이랑 비슷해짐. 재규어, 그리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