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후 전라병마사 시절에 제주에서 일어난 반란을 진압했는데 이 반란 일으킨 놈이 안위의 친척의 친척이었음 이걸로 파직 한번하고그러다가 복직했다가 전라수사 자리에서 비리로 또 파직그러다가 복권해서 충청수사 됐는데 반대파가 여색으로 또 파직그러고 다시 복직해서 경상우수사 됐는데 반대파가 이번에는 전라병마사 시절 이야기 꺼내들어서 또 파직근데 이러고 또 복권되어서 병란때는 인조 피난때 직접 호위도 했음 근데 강 건너는데 배 부족해서 남겨짐 ㅋㅋ
관운이랑은 연이 먼가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