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현상유지.

근데 그렇다고 북한을 완전한 '외국'으로 바꾸진 않고, 한반도 전체가 대한민국의 영토라는 입장도 고수함.  

북한 상황을 주시하면서 북한 정권의 붕괴, 내부 소요사태 등의 유사시 즉시 대응하여 한반도 북부에서 중국의 영향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