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충~~수~! 이거 리듬있게 하는 건 해군가기로 결심했을때 해군 관련영상 찾아보다가 알게된건데


뭐 보고 하면 알겠다는 뜻으로 좋아! 라고 답하는게 이상했음.


예를들어 우현 견시보고 방위 30 거리 2km 어선 한척 뭐 이런식으로 견시보고 하면 당직사관이 확인했다는 뜻으로 좋아! 하는데 처음엔 대체 뭐가 좋다는건지. 근질근질한 기분이 들다가 며칠정도 지나고나서 적응된 기억도 있고


또 이함관련해서 생각나는게 배가 적의 공격을 받아 더이상 버티지 못하고 침몰하려는 상황이라 함장이 배를 버리란 명령을 하게됨. 그때 모두 모여서 구명정을 내리고 이함할때 최대한 구슬피 이~~~함~~ 이런식으로 하라는 것도 후반기 교육때 받았고.....


아무튼 좀 신기한게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