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방비>2등부터 10등까지 다 합친 국방비' 이므로
국방비 2등부터 10등까지 국가가 다 덤벼도 미국 못 이긴다는 내용 ㅇㅇ
옛날에 이런 소리 하는 사람들 많았는데
그러면 연봉 2만 달러 미국 훈련병은 연봉 500달러짜리 소말리아 민병 40명 상대로 이기나?
국방비 2등부터 10등까지 국가가 다 덤벼도 미국 못 이긴다는 내용 ㅇㅇ
옛날에 이런 소리 하는 사람들 많았는데
그러면 연봉 2만 달러 미국 훈련병은 연봉 500달러짜리 소말리아 민병 40명 상대로 이기나?
그 500달러짜리 소말리아 민병 40명이 총만 들고 올 때 2만달러짜리 미국 훈련병은 아군 장비를 불러오지
그럼 이미 돈을 더 쓴 건데
저 국방비가 연봉만 있는게 아니잖냐
뭐 장비 유지비, 도입비, 개발비, 군대 운영비 등은 물가 안 따라가나?
그래서 ppp라는 지표가 있음 구매력지수 ㅇㅇ
그 연봉 2만달러 미군이 공군 호출 가능
그럼 물가 대비 국방비로 보면 인도네시아랑 한국이랑 비슷하네?
애초에 물가 대비 자체가 이상한게 어차피 군사 자급자족 되는 나라가 미국말고 어디도 없름
요즘 구매력 기준으로 국방비 비교하는 것도 과거보다는 많아졌지 결국 자국내에서 생산, 자원, 기술, 인력 등이 자급자족이 되면 될수록 구매력으로 평가한 국방비의 신뢰성이 올라가는거지 예를 들어 인도네시아만 봐도 걔네 통화가 루피아니까 국방비도 당연히 루피아로 갖고있는데 이걸로 국방력을 강화하려고 할때 과연 얼마만큼 자국내에서 자급자족이 되는가의 문제겠지 안되면 결국 해외로부터 들여와야하는데 이건 외국통화(대표적으로 달러)로 결제해줘야 되는데 루피아 가치가 낮으면 그만큼 비싼거고 조달에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