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훈련이라하면 가짜로 하는 경우가 많지만
(혹한기 같은건 보통 짐을 안넣었음.)
유격 훈련과 같이 대대장과 같이하는건

진짜 했긴 했었음.

근데 그것도 고작해봐야..

모포,침낭,반합,우의 등 아무리 쳐 넣어도

20kg 될까 말까였음.

그것조차도 행군하다보면 발 씹창 나는건 당연함.
(천천히 반보로 20km걷는 수준인데도)
근데 40kg 그것도 선착순으로 전속력으로 달리고

푸시업을 한다? 몇 시간 동안?

이건 어지간한 헬창도 고개 절레절레할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