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그런 영화 나오지 않았냐.
여자들끼리 동굴 탐험갔다가 길 잃었는데
동굴 안에 살고있던 괴물들한테 하나둘씩 잡아먹히는 크리쳐물 영화.
게다가 투입된 게 다름아닌 물개야. 동굴 안의 괴물들하고 총격전 벌이다 하나둘씩 살해당하고
트랜스포머에 미군 조연으로 등장할 것 같은 30대 백인 대원만 살아남았는데 어찌저찌해서 동굴 구석에 생존해있던 태국 소년들 구출하고
여차저차 출구로 나아가다가 키 3미터의 보스급 괴물하고 마주쳐서 맞다이까는 동안 소년들은 무사히 탈출, 백인 남캐는 거의 죽을뻔하다가 괴물 아가리에 수류탄을 집어넣어서 살아남음.
엔딩은 구출한 태국 청소년 중 고아였던 아이를 입양하는 장면으로 끝나는 거임
디센트 1편
ㄷ
C급 타임킬링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