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책이 존나 끔찍한 장면과 상황을
존나 건조하고 담담하게 얘기해서 더 무서움
영화도 볼 만하긴 하던데 역시 책이 진짜인 듯
아래턱이 없는 사람
다리 짤린 사람
뭔 전투만 벌어지면 다들 어디가 짤려버리냐
어떻게 그런 전쟁에서 몇 년이나 살아남지
그 책이 존나 끔찍한 장면과 상황을
존나 건조하고 담담하게 얘기해서 더 무서움
영화도 볼 만하긴 하던데 역시 책이 진짜인 듯
아래턱이 없는 사람
다리 짤린 사람
뭔 전투만 벌어지면 다들 어디가 짤려버리냐
어떻게 그런 전쟁에서 몇 년이나 살아남지
필요하다면 작은 희생들은 관철해 내야하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