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훈련때 거기 갈때마다 드는 생각이 있음.
첫번째는 우리가 여기까지 계획대로 도착 할 수 있을까?
두번째는 우리가 여기 도착했을때 여기가 멀쩡할까?
세번째는 어쩌면 침투는 둘째치고 침투하는 적 침투부대 및 적 gp와의 교전에 우리도 휘말리지 않을까?
네번째는 그 상황에서 치열하게 싸우는 쟤네들을 뒤로하고 우리가 발걸음이 떨어질까?
다섯번째는 사실상 은밀침투는 말이 그렇고 이미 최전방은 지지고 볶고 있을텐데 얌전히 아군 포사격이나 기다렸다 천천히 갈까?
오만 생각이 다 든다.
첫번째는 우리가 여기까지 계획대로 도착 할 수 있을까?
두번째는 우리가 여기 도착했을때 여기가 멀쩡할까?
세번째는 어쩌면 침투는 둘째치고 침투하는 적 침투부대 및 적 gp와의 교전에 우리도 휘말리지 않을까?
네번째는 그 상황에서 치열하게 싸우는 쟤네들을 뒤로하고 우리가 발걸음이 떨어질까?
다섯번째는 사실상 은밀침투는 말이 그렇고 이미 최전방은 지지고 볶고 있을텐데 얌전히 아군 포사격이나 기다렸다 천천히 갈까?
오만 생각이 다 든다.
군장 무게부터 비현실적엄
지지고 볶고 있는 상황에서 은밀침투 정말 어려울 것 같은데
적이 먼저 선빵 때리는 가정이라면 적종팀->gop 방어지원팀 이 될거같은뎁쇼 - dc App
GOP탈환에 투입되는 거 아님? - dc App
이미 상황이 고조될때 침대점으로 갈텐데 그 시점까지는 멀쩡할거같은데 - dc App
그게 우리가 움직일 시점이랑 쟤네 특작부대가 움직일 시점이 같아. 군사분계선 일대로 병력들이 기동하는데 gp선상이 조용할 가능성은 거의 없지.
침투보다도 참호/벙커 소탕쪽 위주로 돌리지 않을까
적종팀을 그렇게 써먹으면 병력낭비임 - dc App
ㄷㄷㄷ
뭔소리야 당연히 고공이지
ㅅㅂ
네번째가 제일 신경쓰임 - dc App
사실 작계 수행에 더 중점을 두면, 서로 침투하다 마주쳐도 생까고 올라갈 놈 올라가고 내려갈놈 내려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