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국주의를 거칠 때 타 민족과 국가를 지배해서 경영해본 적이 없기 때문임.

2. 두 차례 세계 대전에서 주역이 되어본 역사가 없기 때문임.

3. 다양성, 관용, 포용, 타협과는 거리가 먼 정치체제 이기 때문임.


조금 더 풀어서 설명하자면,


유럽은 기본적으로 '로마문화'가 중심 문화이고, 모든 나라가 로마문화를 기점으로 오마주하려는 노력을 해왔음.

히틀러의 제3제국도 로마제국의 세번째 제국을 말하는 것이고, 프랑스 나폴레옹 조차도 월계관을 씀.


동북아도 비슷한데, 소위 '한자문화권' 또는 중화문화권이라고부르는 문화권으로

중원을 정복하거나 유교 문화중심으로 중화가 되고자하는 사상적 관념이 있음.


한국도 마찬가지, 일본도 마찬가지임. 한국도 조선말기에는 소중화라고 하여 스스로 중화를 자처했음.


다만,


유럽은 무력으로서의 통일된 문화체계는 

두 차례의 세계대전을 통해 불가능하다라는 것을 깨달았고

타 국가를 식민지배를 해본 경험으로 사소한 이질적인 언어와 문화조차도 타 국가와 민족을 경영한다는 것에 대한 어려움, 

선진화되고 발전된 민주주의체제하에 다른 국가와 민족구성에 대한 다양성, 다름을 인정하는 관용(똘레랑스), 포용으로 나아가겠다라는 시대적 발전이 있었다고 볼 수있음.


문제는 중국은 세가지 모두가 결여되어 있음

제국주의시대-세계대전 때는 일본으로 부터 침략을 받았고 그것을 이겨내는 과정에서 조차

주역은 장제스이지 모택동이 아님. 짱꼴식 사회주의는 설명하기 입아픔


중국은 소위말하는 유교문화권, 한자문화권, 중화문화권이라고 통용되는것을 

한족 민족주의를 중화주의로 치환하고 결합해 독점하려하는 것임,


이로서, 최근에 소동이 벌어지고있는 한국문화에 대해서도 자기네 문화라고 우기는 것까지도 발생하는 것 또한

동양문화 모두를 독점해야 성에 차기 때문


그래서 지금 쳐 나대는 거임.


저 버릇 고칠려면 짱깨가 미국한테 제대로 죽빵맹이 쳐맞고 턱주가리 돌아가야 정신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