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me/uaobozrevatel/122541?single 키예프에서는 계산원이 점심시간에 은행에서 40만 달러를 인출했습니다. 22세 은행 직원은 배낭에 돈을 넣어두었다. 용의자는 최대 12년의 징역형을 받을 수 있다. 세부 ♂+ 성공을 응원하던 소년은 성공하지 못했고 방귀도 뀌지 않았다⁷
나라는 전시고 급박한데 저돈이 재래식 포탄 결제비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반 형사보다 더크게 처벌받을듯
저런놈은 군대에도 못써먹는데 참 국가적 애물단지네 - dc App
군대로 끌려가겠네
전쟁은 온갖 범죄가..
하르키우쪽으로 가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