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대략 10분전, 집 근처 놀이터)에 대략 8~9세 정도의 모 남아에게 들은 질문임.



그 남아를 데리고 나온 형은 19살 유도부


'응, 내가 져'


라고 답했다.




얘야...군인은 전투를 잘 하는거지 싸움을 잘 하는게 아니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