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 보니까
러시아가 1915년에 동부전선 병력 빼겠다고 연합국 협박했고
이는 곧 독일이 동부전선에서 병력 빼서 서부전선에 투입한다는 의미기 때문에
갈리폴리 전역을 연다는건 러시아의 이탈을 막고 동부전선을 유지하여
서부전선의 승리 가능성을 높인다는 의미라고 했는데,
정작 독일군이 동부전선에 배치한 병력은 그리 안 많지 않았냐?
정작 머릿수는 오헝제국이 거의 다 채운걸로 아는데..
그리고 갈리폴리 열어서 오스만 심기 건드리면 오스만과 동맹인 독궈가
러시아 지중해로 못나오게 더 막을텐데 뭔가 이상하다
서부전선에서 성과를 못낸 독일장군들이 가는 나라 = 동부전선, 동부전선에서 성과가 미진한 장군들 가는 나라=오스만제국
독일군 60만정돈 동부엿는데 머가안많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