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국직부대에서 근무한 병사라 작전부대 작전능력에 대해 잘 모르는데 전쟁영화 보다가 문뜩 생각이 듬
2차대전 베트남전쟁 영화 보면 무전으로 좌표 따다가 화력지원 요청한곳으로 화력지원 오던데 한국군에서도 비슷하게 화력지원 하는 프로토콜 있나?
내가 모시던 분이 포병 관측장교 출신이어서 대강 썰 들은걸론 보병단위에선 그런거 없고 포병 관측장교가 배속해서 다 처리해준다는게 보병 차원에선 화력지원 메뉴얼같은거 교육 안받는거지?
본인 국직부대에서 근무한 병사라 작전부대 작전능력에 대해 잘 모르는데 전쟁영화 보다가 문뜩 생각이 듬
2차대전 베트남전쟁 영화 보면 무전으로 좌표 따다가 화력지원 요청한곳으로 화력지원 오던데 한국군에서도 비슷하게 화력지원 하는 프로토콜 있나?
내가 모시던 분이 포병 관측장교 출신이어서 대강 썰 들은걸론 보병단위에선 그런거 없고 포병 관측장교가 배속해서 다 처리해준다는게 보병 차원에선 화력지원 메뉴얼같은거 교육 안받는거지?
관측장교가 다 하는 건 문제 있긴 함. 솔직히 보병도 무전기 직접 운용하거나 잠재적으로 운용할 인원은 다 화력유도 교육 받아야 한다고 본다.
난 1호차 운전병이었는데 렉스턴 무전기 운용법 강제로(?) 배움.. 전시에 나랑 다니면서 무전기 정도는 쓸줄 알아두라고 ㅋㅋ
무전기 운용법만 아는 걸 넘어서, 좌표를 계산하고 화력지원을 요청하는 법까지 쭉 교육해야 한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