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책이 이제
1. 병사보다 적은 복무 기간
2. 병사보다 많은 돈
이거 두개 아니면
간부의 매력이 확 떨어진건 사실,
솔직히 매력이 떨어진 수준이 아니라 생각한다.
높은게 사실상
병사보다 높은 책임
병사보다 높은 연령
병사보다 높은 계급
세개뿐이라ㅋㅋ
1. 병사보다 적은 복무 기간
2. 병사보다 많은 돈
이거 두개 아니면
간부의 매력이 확 떨어진건 사실,
솔직히 매력이 떨어진 수준이 아니라 생각한다.
높은게 사실상
병사보다 높은 책임
병사보다 높은 연령
병사보다 높은 계급
세개뿐이라ㅋㅋ
망했지. 사자가 이끄는 양의 무리가 양이 이끄는 사자무리보다 강하다는게 군사학의 정론인데 아래가 사자도 아닌데 위를 양으로 만들어놨으니 전쟁나면 병자호란 꼬라지 유력함. 반복되는 역사.
간부 문제 해결이 다른 제복공무원과 공무원들의 문제도 연계되어 있어서 더 머리가 아플걸 ㅋㅋㅋ
애초에 병사 가기 싫어서 간부로 가는게 정상이냐 - dc App
알티 뛰는 사람들 실제로 그런 사람들 많아. 어차피 군생활은 해야 하고 이왕에 간지나게 장교로 뛰겠다는 사람들 꽤 있었는데 ㄷㄷ
그냥 내지른 거 맞음. '병사들은 강제로 끌려온 불쌍한 애들, 간부들은 사악한 똥별들...' 라는 인식을 바닥에 깔고서 논리만 이것저것 전문성 있는 양 포장해댔으니까. ㅋㅋ
그리고 그걸 시작하던 시절 그 개혁가(?)들이 이상적으로 추구하던 건 유럽의 군축 모습이었음. 어차피 최종적으로 원하던 건 쬐끄만 군대였으니까 대규모 장교 이탈에 대해 신경쓸 바 아니라는 거였지. 어차피 군대 규모 줄이고 싶었던 애들이니까.
병사들 유치원식 케어가 가장 큰 문제인 듯 . 휴대폰 걷고, 전쟁할 수 있는 군대로 거듭나야
휴대폰 걷으면 더 개판나는데 먼소리임
홍삼캔디 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