틸팅이 들어가는 차체가 있는데


그게 협궤에서 비교적 넓고 큰 차체 + 고속을 어거지로 쑤셔넣다 보니


틸팅 말곤 방법이 없다고 함


그거 타보면 왜 틸팅이 다른 나라에서 개쌍욕 쳐먹고 사라졌는지 알 수 있음


진짜 전철 타면서 배멀미 급의 멀미를 할 줄은 몰랐음


협궤 특유의 씹창난 승차감 + 틸팅 특유의 울렁거림


에 시달리고 나면 ㅅㅂ  태평양 전쟁의 인명경시 사상이


아직 철도로 이어지고 있었구나


막 이딴 존나 별의별 생각이 다 듬

 

그나마 기술 발전을 하면서 이정도로 나아진 거라던데


나아진게 이정도면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