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319180?sid=102의대생도 공보의 외면…"월 200만원 받고 전역한 뒤 개업할래"판 뒤집히는 병역의무 37개월 근무에 월급 엇비슷 공보의 1년 만에 35% 급감 28개월 복무하는 ROTC 서울대 재작년 임관 9명뿐 "병역특례 급감 해결 위해 복무기간·월급 개선 필요" ◆ 병장월급 후폭풍 ◆ #1n.news.naver.com
공보의가 22년에 비해 23년에 35.3프로 줄었다고 나옴
의사들도 이제 그냥 병사로 가는 사람 많다는거임
솔직히 지금 군에 20년 군무해서 연금 타먹을 것 아니면
단기.장교로 가는 메리트가 머가 있는지 궁금함...
38개월은 너무 길지 병사 처우도 많이 좋아졌고 돈도 나쁘지 않게 주고...
치과의사, 한의사도 공보의 안가고 이제 병사로 갈 듯
저러면 국방부에서 의무병도 공군처럼 심사해서 뽑게할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