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256만석)
도쿠가와 이에야스
2위 (220만석)
도요토미 히데요시: 임진왜란 발발자
3위 (120만석)
우에쓰기 가게카쓰
4위 (110만석)
모리 데루모토
5위 (84만석)
마에다 도시나가
6위 (73만석)
시마즈 요시히로: 임진왜란 참전(노량해전)
7위 (58만석)
다테 마사무네: 임진왜란 참전(제2차 진주성 전투)
8위 (57만석)
우키타 히데이에: 임진왜란 총사령관
9위 (54만석)
사타케 요시노부
10위 (45만석)
호리 히데하루
11위 (37만석)
고바야카와 히데아키
12위 (각 24만석)
모가미 요시아키
후쿠시마 마사노리
14위 (22만석)
초소카베 모리치카
15위 (각 20만석)
고니시 유키나가: 임진왜란 참전
가토 기요마사: 임진왜란 참전
쓰쓰이 사다쓰구
마시타 나가모리
19위 (19만4천석)
이시다 미츠나리: 임진왜란 참전(행주산성 전투)
20위 (각 18만석)
호소카와 다다오키
구로다 나가마사
22위 (17만7천석)
하치츠카 요시시게
23위 (16만석)
아사노 요시나가
24위 (15만2천석)
이케다 데루마사
25위 (15만석)
이코미 가즈마사
26위 (14만5천석)
나카무라 가즈시게
27위 (13만5천석)
오다 히데노부
28위 (13만2천석)
다치바나 무네시게
29위 (13만석)
고바야카와 히데카네
30위 (각 10만석)
호리오 요시하루
가토 요시아키
다나카 요시마사
고교쿠 다카토모
34위 (각 8만석)
데라자와 히로타카
토도 다카도라: 임진왜란 참전
36위 (7만석)
오가와 스케타다
37위 (각 6만석)
안코쿠지 에케이: 임진왜란 참전
모리 가쓰노부
고교쿠 다카쓰구
40위 (5만9천석)
야마우지 가쓰토요
41위 (각 5만석)
나쓰카 마사이에
오타니 요시쓰구
43위 (4만석)
다마루 나오마사
44위 (3만9천석)
가나모리 나가치카
45위 (3만8천석)
사나다 마사유키
46위 (3만3천석)
와키자카 야스하루: 임진왜란 참전
47위 (3만석)
아리마 도요우지
불멸의 이순신이 참 무리수인게 저렇게 쬐끄만 다이묘인 와키자카 야스하루가 이순신의 라이벌이라니...
이순신을 다이묘로 환산하면 최소 다테 마사무네 이상 아닐까? 전투력이나 지휘통솔과는 별개로 병사 숫자만 보면 그렇다. 단, 원벌레라는 사람이 칠천량으로 확 말아 먹어 줘서 명량 해전에서는 와키자카 야스하루와 비슷한 체급이 되긴 했다.
여튼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고쿠다카를 보면 임진왜란 당시 조선땅에 들어온 다이묘들이 모두 합쳐서 다 덤벼도 승산이 보일까 말까 할 정도고 되려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고쿠다카로 찍어 눌러버리는 게 가능한 지경이다. 한마디로 히든 보스인 셈.
단, 다테 마사무네는 조선에 들어올 때는 아시가루들에게 황금 라바콘을 씌울 정도로 온갖 똥폼을 잡고 들어오더니 정작 조선에서 생활하면서 집에 가고 싶다고 징징거렸다. 고쿠다카 상으로는 고니시나 가토보다 훨씬 상급자인 다테가 체신머리 없이 계속 징징거리다가 2차 진주성 전투 딱 하나만 참전하고 계속 시간만 죽이고 자빠졌다.
정작 고니시 유키나가나 가토 가요마사는 고쿠다카 상으로는 애송이에 속하고 되려 시마즈 요시히로가 위엄쩌는 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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