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불전쟁이후로 애내들 거의 2티어급국가아니냐
왜 열강이라고 프랑스랑 영국이 같이 등장하는지 모르겠음
영국이 거의 두배수준임. 이 논리대로면 한국일본도 똑같은급 국가임 현실은 아니잖아.
아예 독일한테는 국력의 40%나될까말까한 수준이였고 식민지 낀 영국이 독일이랑 해볼만한 전력정도였다고봐야되고
진짜 강자인 러시아랑 미국은 논외치더라도 영국 독일에 비해서는 아래인데 왜 프랑스가 영국이랑 같이 등장하는 열강인지 모르겠음
파쇼다에서도 사실상 영국한테 도게자박았잖아. 프3공화국이 정치가엉망인게 경제가안좋아서 그랬던듯?
애초에 이새끼들 2차대전가면 영국 독일급이아니라 그냥 일본한테도 이길지 말지를 고민해야될 수준인데?
gdp랑 군사력치면 솔직히 일본이 애내들 이길것같음. gdp는 동급 군사력은 해군력만봐도 일본이 더 썠잖아.
지금 영국이랑 비슷한 규모 유지하는건 영국이 70년대에 영국병 생기고 프랑스는 성장해서 밸런스가 맞는거지 19~20세기만해도 엄청 차이가 심했네.
문화적 영향력이라는게 있지. 군사력만 따지면 안됨.
그리고 영국 영향력 과대평가 하면 안되는게 유럽대륙내에 전개가능한 지상군 병력은 프랑스보다 훨씬 못함.
프랑스가 연합국 사이에서 열강 대우 받은 건 체급은 딸리지만 '독일과 양적, 질적으로 비교적 대등한 육군'을 굴리는 유일한 나라여서 그랬을 듯? 영국 육군은 말이 좋아서 '소수정예'이고 러시아 육군은 퀄이 개판이어서... 그래서 1차 때 탱커 노릇하면서 인구 대비 엄청난 손실을 입은 거고 대충 3차 대전 나면 우리나라가 프3공 포지션
그래서 아시아도 한중일 묶잖아 - dc App
스페인이나 포루투갈 네덜란드등도 잘 나가다 전쟁에서 몇번 져서 다 뜯겼는데 뭘 보고 프랑스 약골이라고 판단했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약골이었으면 프랑스도 식민지 다 뜯겼겠지만 영국 다음으로 많았자나 유럽애들 전쟁은 멸망전이 아닌 이권 싸움이라 계속 싸우면 이길수는 있어도 손실이 더 크면 그냥 항복해 버린거도 많아
1차대전때 탱커하는거보면 충분히 열강맟음
2차대전때도 6주라고 놀려대서 그렇지 초반부 대부분은 그 6주도 못버텼어
열강이야 당연히 이탈리아도 열강취급은 받았지 ㅋㅋ
제대로 본 거 맞음 1차대전때 기준 미국원탑 그다음 영독 그다음 프,러 수준임 2차대전땐 일본, 이탈리아와 비빌 수준 19세기 때 저출산 때문인지 남들 발전할 때 체급이 많이 못 컸음
육군병신 영국은 육군 투사력이 강해야만 강해야 할수록 저능아 되버리자너 언제나 대륙에 동맹 없으면 쩔쩔대서 암것도 못하고 그마저도 크림전쟁에서 알수있듯이 프랑스보다 질적으로나 양적으로나 덜떨어진 군대;;; 영뽕새끼들의 문제는 영국이 미국인줄 안다는거야 실상은 육군은 유럽 다른 열강에 비해 열세였는데도
야 이씨 ㅋㅋ 19~20세기 이야기하는데 왜 영뽕이야기가 나오노 그리고 미개한 화염병 날라다니느것 프랑스보다는 영국이 더 근본있고 멋있지않노 게이야 글고 영국은 미국 호출벨인것도 팩트아님? ㅋㅋ
이새낀 진짜 대가리 깨진 영뽕이 맞네 영국은 화염방 날리면서 시위 안한줄 암? 어디서 신사뽕 쳐맞고 지가 젠트린줄 아는 런던 워커 어서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