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의 관점은 소모전이 아니라 우크라이나의 승리, 1991년 국경 탈출, 러시아 연방의 붕괴와 항복이다.
이것은 "Espresso"TV 채널의 방송에서 "Legion of Freedom"Kostyantyn Denisov의 대변인이 말한 것입니다.
"1991년에 군대가 주 경계에 진입하려면 자원을 축적해야 합니다. 우리는 문명 세계의 지원을 모으고, 자체 방어 능력을 개발하고, 모두가 그렇게 할 것이라는 사실에 대비하여 인력과 인구를 지속적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국민적 저항에 동참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오늘날 다양한 상황으로 인해 이미 군 복무에서 해제된 일부 스보보도프 전사들은 Zaporizhzhia에서 청소년을 위한 군사 애국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국가적 저항을 위해 민간인들을 준비시키고 있다고 Denisov는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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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저게 현실성은 있으려나? - dc App
현 시점으로는 좀 힘들지 않나..
불가능하지 않음? 게다가 모스크바로 진군을 시작하면 핵을 안쏠리가.... - dc App
중국이라면 걔네는 지들 땅에 타국군 들어오면 주민이 몇억이 됐든 핵 쓸거라는 작전도 꾸민적이 있어서 이해가 가긴 하는데 러시아도 그런게 있었나..
없을리가... 애초에 핵무기가 그럴때 쓰라고 있는거 아닌가? 글고 쟤들은 소련 시절 라인강까지 7일을 보면 그러고도 남을 인간들임 - dc App
제정신이라면 자국에 핵 날린다는 기합찬 생각은 생각만으로 놔두고 다른 방향으로 나아갈것 같은데 두 나라가 워낙에 상식붕괴라 모르겠다.
서방과 미국도움없이 불가능하지... 근데...장기전에서 누군가의 도움을 계속 받는상태라면...사실상 버티는게 이기는거긴함....임진왜란도 명의 도움으로 버티다보니 7년만에 왜군들 결국 지들 태합죽자 방뺀 사례있음.. 결국 강한자가 이기는게 아니라 버틴놈이 강한거더라고.. 러시아에핵이 있지만 진짜 쏠지도 의문임...수많은 핵들이 관리가 잘되는도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