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이 러시아 선주사로부터 선박 17척과 관련해 8억달러(1조1038억원) 규모 선수금을 반환하라는 요구를 받았다. 삼성중공업은 일방적 계약 해지 통보라며 기자재 발주처인 러시아 선주사에 대한 법적 공방을 예고했다.
증권가에선 이번 이슈가 삼성중공업 주가에 당장 중대한 악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낮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분쟁 대상으로 떠오른 수주분은 미국의 대 러시아 제재로 인해 애초부터 공정이 올스톱됐다는 이유에서다. 이에 삼성중공업의 기존 건조 스케줄이 영향을 받지 않고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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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이번 갈등의 도화선이 됐다. 러시아군은 2022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명령에 따라 우크라이나를 침공했고 미국은 대 러시아 제재를 강화했다. 이에 따라 즈베즈다 조선소는 미국 정부의 특별 제재 대상자(SDN)로 지정됐다. SDN과 금융 거래를 하면 미국 국무부의 제재 대상에 오른다. 결국 선박을 건조할 길이 막힌 즈베즈다 조선소는 삼성중공업과 계약 해지를 일방적으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050995?ntype=RANKING
"1.1조에 이자도 줘" 러시아 생떼…"삼성重, 큰 타격 없다" 왜?삼성중공업이 러시아 선주사로부터 선박 17척과 관련해 8억달러(1조1038억원) 규모 선수금을 반환하라는 요구를 받았다. 삼성중공업은 일방적 계약 해지 통보라며 기자재 발주처인 러시아 선주사에 대한 법적 공방을 예고n.news.naver.com
나중 생각하면 그냥 돌려주고 끝내는 게 낫지 않나?
나중 생각하면 나중에 돌려주면됨 ^오^
지금 러시아가 급하게 외환 써야되는데 없으니깐 별짓을 다하나보네ㅋㅋㅋㅋ
그건 아님 그랬음 환율이 150루블 찍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