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제국 시대에는 장교들이 사비로 독일제 마우저 권총 사고 그랬다더라고 그리고 지역 부대마다 제식 소총이 달랐더라 특히 러시아 국경 쪽 부대는 베르단 썼고 수도군은 30년식 썼다고 하더라 그러니 제식화기 통일이 안됐지 걍 게베어 소총이랑 마우저 뜯어보고 병기창에서 역설계해서 화기 개발했으면 제식화기 통일은 됐을듯 하다 - dc official App
총알도 무식하게 많이 사기만 했지 뭐 계획적인 소비가 안 된 모양이던데
ㅇㅇ 무조건 많이 샀다고 함 병기창에서 생산라인 돌릴 생각은 안했네 - dc App
그래서 30년식 소총 생산하려했는데 본격적으로 찍어내기도 전에 해체당해서...
아 시발 광무개혁만 성공했어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