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후인 9월달에 자민당 총재(당대표) 경선이 있음 
현재 기시다가 불출마 선언을 한거는 아니지만 지지율이랑 증세부정 여론떔에 불출마 한다고 사실상 일본에서는 다들 생각하고 있음
그래서 현재 자민당 의원들은 자기가 모시는 보스를 총리로 만들기 위한 권력다툼이 치열한데
이번 초계기 뒷말도 그 연장선상에 있음.
일본 국방부장관인 방위대신도 결국은 본인을 장관으로 만들어준 보스가 있는 자민당 소속 의원이거든.


게다가 빠르면 올해, 늦어도 내년초에 일본 총선이 있을게 확실한 상황이라
자민당 의원들도 본인들 정치 인생을 위해서 더더욱 한국 떄리기에 몰두하는 거임  (물론 선거랑 상관없는 신념형 혐한도 있을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