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짤의 폴리에틸렌 홋줄
최영함 홋줄사고 이후 안전문제 때문에 21년부터 도입했으나 바닷물에 젖으면 미라처럼 바짝 굳고, 변색되고, 갑판에 쓸렸다고 내장재가 쏟아져 나오는 처참한 내구도 때문에 22년까지만 쓰이고 현재는 2번짤의 홋줄(주황)로 바뀌거나 심지어 사고났던 문제의 구형 홋줄(파랑)을 그대로 쓰고 있음.
군수사령부에 문의해보니 나름 이름 있는 업체던데 왜 그런 망작을 만들었는지 의문.
최영함 홋줄사고 이후 안전문제 때문에 21년부터 도입했으나 바닷물에 젖으면 미라처럼 바짝 굳고, 변색되고, 갑판에 쓸렸다고 내장재가 쏟아져 나오는 처참한 내구도 때문에 22년까지만 쓰이고 현재는 2번짤의 홋줄(주황)로 바뀌거나 심지어 사고났던 문제의 구형 홋줄(파랑)을 그대로 쓰고 있음.
군수사령부에 문의해보니 나름 이름 있는 업체던데 왜 그런 망작을 만들었는지 의문.
홋줄이면 내구 테스트 존나 빡세게 해보고 내놓아야하는 물건 아닌가? 그렇게 내구도 처참한게 어떻게 통과되었던건지 신기하네.
그러니 제목에 방산비리라고 했지ㅋㅋ
2010년 당시 참수리 한대 함수 1홋줄만 걸친 상태에서 뭐 취급 잘못 + 강력한 파도에 밀려서 저 뒤로 쑤우우우욱 밀리는데 1홋줄 쭈와아아아아아아악 늘어나는거 보고 홋줄요원 나온병력들 다들 소리지르면서 도망갔는데
갑판장만 떡하니 버티고 서서 보고있었음
와 책임감
미군은 뭐 쓰려나
카본 뭐시기 재질 쓰던데
군함갑판이 슬립코팅돼있어서 그런가
그 논스키드 페인팅 되어서 그렇긴 했는데 나일론 홋줄은 멀쩡한데 폴리에틸렌 홋줄은 배터져 못쓰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