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와의 전쟁 시작전부터 지금까지 위장패턴만 바꾸면서 디자인은 똑같음
저게 최선이라고 생각하는건지, 아니면 바꿀 생각이 없어서 그런건지 모르겠음
바꿀 생각이 없다고 말하기엔 미육군은 아프간의 산악전 때문에 ACS(상의), ACP(하의), 산악전투화, SPCS(방탄복)등 산악전용 장비를 여러개 보급했던 전적이 있음
방탄복(IBA-IOTV-SPCS)이나 전투복(BDU-ACU-ACU2)은 여러번 바뀌었는데 배낭은 한결같음
초기의 우드랜드, 중기의 UCP, 후기의 멀티캠, 현재 생산되는 OCP
워낙 잘뽑혀서 그런가? 아니면 아예 한번에 바꿀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