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매달아서 공격한다는
무기 계통 말임.

국가단위에서 제식화 된게
검이나 창 종류무기보다
훨씬 더 후대였단게 의외였음.

원심력이라던지
이런거 응용하는 개념이란게
더 늦게 전해졌다는게 더 크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