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의 질임.
위력, 편의성, 정비성을 다 포함해서 양질의 우수한 장비.
장비란 산업현장에서의 도구와 같은건데 당장 일상생활속 박스 포장만 해도 테잎과 칼을 가진 사람과 맨손인 사람은 포장된 박스의 질이 서로 비교도 안될꺼야.
내 경험상 전투력의 우열은 우선 특정 장비가 있냐, 없냐고
둘 다 있다면 그 다음으로 둘 중 누가 더 고성능이냐임.
예전에 보병 병사들까지 워플 지급이 덜 되었을땐 나도 KCTC에서 혼자 기습해도 7~8명 사살할동안 멀쩡했음.
근데 도트에 3배율경 다 끼고 다니니 3~4명 잡기도 빡셈.
바로 조준사격 들어와서 몸 사려야하거든.
조준 속도도 빨라져서 쏘고 바로 튀어야함.
야간에 야투경이 있는 인원과 없는 인원은 그냥 원사이드 게임인데,
둘 다 있다면 그때서야 상호간의 전투기술이 적용됨.
그러니까 육군 각 장비의 종류에 따라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질에서 앞서도 특히 상대가 없는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는게 전투력을 결정짓는 첫번째 기준이라고 봄.
두번째는 쪽수.
서로간의 장비 질이 비슷하다면 이제 숫자의 폭력이 적용된다고 봄.
달리 말하면 최고급 장비의 소수와 적당한 수준의 비슷한 장비를 가진 다수면 대등하거나 다수가 더 유리하다고 봄.
여기서 비슷한 장비라면 최소한 세대구분상 같은 세대에 속하는 수준을 말함. 그 안에서 성능차이는 나겠지만.
그 뒤에 비로소 전투원 개개인의 숙련도와 전투력이 개입된다고 봄.
위력, 편의성, 정비성을 다 포함해서 양질의 우수한 장비.
장비란 산업현장에서의 도구와 같은건데 당장 일상생활속 박스 포장만 해도 테잎과 칼을 가진 사람과 맨손인 사람은 포장된 박스의 질이 서로 비교도 안될꺼야.
내 경험상 전투력의 우열은 우선 특정 장비가 있냐, 없냐고
둘 다 있다면 그 다음으로 둘 중 누가 더 고성능이냐임.
예전에 보병 병사들까지 워플 지급이 덜 되었을땐 나도 KCTC에서 혼자 기습해도 7~8명 사살할동안 멀쩡했음.
근데 도트에 3배율경 다 끼고 다니니 3~4명 잡기도 빡셈.
바로 조준사격 들어와서 몸 사려야하거든.
조준 속도도 빨라져서 쏘고 바로 튀어야함.
야간에 야투경이 있는 인원과 없는 인원은 그냥 원사이드 게임인데,
둘 다 있다면 그때서야 상호간의 전투기술이 적용됨.
그러니까 육군 각 장비의 종류에 따라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질에서 앞서도 특히 상대가 없는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는게 전투력을 결정짓는 첫번째 기준이라고 봄.
두번째는 쪽수.
서로간의 장비 질이 비슷하다면 이제 숫자의 폭력이 적용된다고 봄.
달리 말하면 최고급 장비의 소수와 적당한 수준의 비슷한 장비를 가진 다수면 대등하거나 다수가 더 유리하다고 봄.
여기서 비슷한 장비라면 최소한 세대구분상 같은 세대에 속하는 수준을 말함. 그 안에서 성능차이는 나겠지만.
그 뒤에 비로소 전투원 개개인의 숙련도와 전투력이 개입된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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