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긴 왕조 국가관 자체가 영 달라서
계승 가문 바뀔때마다 그냥 왕조 바뀌고 카페던 부르봉이던 그냥 어쨌건 프랑스임 ㅇㅇ
이런식이라서 동양권이랑 비교하면 부적절한듯. 우리는 삼국-신라-고려-조선 이렇게 칼같이 나누지만 유럽권은 그렇지가 않음.
A가문이 왕권 뺏기고 몇대 뒤에 다시 지들이 왕권 잡는 경우도 부지기수였음. 로마만 해도 왕조가 수없이 갈렸지만 그걸 로마가 망했다고 표현하지 않음.
거긴 왕조 국가관 자체가 영 달라서
계승 가문 바뀔때마다 그냥 왕조 바뀌고 카페던 부르봉이던 그냥 어쨌건 프랑스임 ㅇㅇ
이런식이라서 동양권이랑 비교하면 부적절한듯. 우리는 삼국-신라-고려-조선 이렇게 칼같이 나누지만 유럽권은 그렇지가 않음.
A가문이 왕권 뺏기고 몇대 뒤에 다시 지들이 왕권 잡는 경우도 부지기수였음. 로마만 해도 왕조가 수없이 갈렸지만 그걸 로마가 망했다고 표현하지 않음.
반대로 서양식으로는 조선도 선조 계승때 왕조 갈린거고 복잡함
왕조 칼처럼 나누는건 조선이나 그러고 중국도 송원, 명청 붙여서 부름 - dc App
왕조보다는 제국의 시스템을 그대로 유지해갔을때 사실상 같은 나라로봄 중국의 명왕조, 청왕조이지 중국이 아닌건 아님 - dc App
공산당식 세계관 연구가 덜됐구만 - dc App
그건 우리도 삼국 신라 고려 조선 다 한국으로 치니까 마찬가지지. 단지 왕조나 계승권 가문 갈린순간 그걸 이전 국체의 연속성으로 인식하지 않는다는게 서양애들이랑 다른점이라서 중국은 우리랑 별 차이없음
역사적 연속성의 측면에서만 우리 역사다 라고 생각하지 국체 자체는 명확하게 갈렸다고 보는 관점이 명확함. 천황이 따로 있는 일본조차도 실상 마찬가지고.
ㄹㅇ 저긴 무슨 왕조든 '여긴 00땅임'하는 느낌이라 특이함 왕조는 스쳐지나갈뿐 지역정체성은 근세가야 무너지거나 성립되더라
유럽의 왕조는 왕조의 명목과 소유하는 영토나 지배권이 1:1로 매치되는게 오히려 드물지경이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