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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긴 왕조 국가관 자체가 영 달라서


계승 가문 바뀔때마다 그냥 왕조 바뀌고 카페던 부르봉이던 그냥 어쨌건 프랑스임 ㅇㅇ


이런식이라서 동양권이랑 비교하면 부적절한듯. 우리는 삼국-신라-고려-조선 이렇게 칼같이 나누지만 유럽권은 그렇지가 않음.


A가문이 왕권 뺏기고 몇대 뒤에 다시 지들이 왕권 잡는 경우도 부지기수였음. 로마만 해도 왕조가 수없이 갈렸지만 그걸 로마가 망했다고 표현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