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부대가 진격하는 중에 야전방공도 따라서 같이 움직이다 보니 제대로 방공을 못하는 틈이 생겨서, 이때 Buk 이상급 중장거리 SAM 사각지대로 바이락타르 밀어넣으면 의외로 콘보이에 치명적인 공습이 가능하단거였나
그리고 크라수하 같은 고성능 전자전 장비는 정작 아군장비에도 간섭을 심하게 일으켜서 기동전 중에는 제대로 된 사용이 어려웠다는거 하고
댓글 2
전자전 장비 그거 한쪽으로 조사하는게 아니었구나 - dc App
익명(cocoma3)2024-06-17 15:25
답글
아무래도 전자전 가능한 거리가 길다보니, 빔을 최대한 좁게 하더라도 빔이 비춰지는 면적이 넓어질 수 밖에 없는듯. 더구나 지상기반 장비는 항상 지형에 반사되는 다중경로 페이딩도 생기고. 암튼 그래서 야전방공 체계하고 전자전 장비 둘 다 정작 전선이 고착한 뒤부터야 본격적으로 활용되기 시작했다던 걸로 기억함
전자전 장비 그거 한쪽으로 조사하는게 아니었구나 - dc App
아무래도 전자전 가능한 거리가 길다보니, 빔을 최대한 좁게 하더라도 빔이 비춰지는 면적이 넓어질 수 밖에 없는듯. 더구나 지상기반 장비는 항상 지형에 반사되는 다중경로 페이딩도 생기고. 암튼 그래서 야전방공 체계하고 전자전 장비 둘 다 정작 전선이 고착한 뒤부터야 본격적으로 활용되기 시작했다던 걸로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