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이나 예비군말고 지역방위개념으로 625나 월남전 참전자를 지휘관으로 세워두고 미필혹은 공익들 기준으로 기본적인 전술강의 정도는 할수있으면 해야한다고생각함

총들고 고기방패까지는 잘모르겟는데

구급법이나 화생방정도는 평시에 알려줄현장이필요하다고봄

지금 바로 전쟁나면 신라면먹다가 목말라서 죽을사람들 널리고널렸다

기본적인 이론정도는 알려줄현장이 필요하지않나싶음